코로나 오래되면서 거의 집에 있는데 집에 밥이랑 반찬 있는데도 자꾸 배달 어플 보고 있어
딱히 안땡기고 배고픈 것도 아닌데 들어가서 보다가 괜히 고민하다가 하나씩 시키는 것 같아...
번 돈을 다 배달음식에 쓰고 먹고 나면 또 딱히 엄청 만족스럽지는 않고 헛배부른 느낌?
사실 지금도 명량 핫도그 vs 타코야끼 고민중이야 ㅠㅠ
혼자사는데 최소 금액이랑 배달비 맞추면 또 15000원은 날아갈텐데 못참겠... ㅠㅠ 그냥 손이 막 결제를 누르고 있어 ㅋㅋㅋ 코로나 아니였음 밖에서 커피값이랑 외식 값으로 썼을거라는 핑계를 되뇌이며...
코로나 이후에 살도 많이 쪘는데 뺀다고 또 뭐 제품사고 땅끄부부 운동하고 땀빼고 그러면서 고생해놓고 또 하루지나며누손은 자꾸 어플에 간다... 그냥 다 지워야겠지?ㅠㅠ 의지 박약...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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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