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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 인스티즈

 

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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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한테 식용유도 사게 했다고 간섭하고 들면 나같아도 버튼 눌릴 것 같은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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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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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33 그래도 배우자의 부모님인데 뭐 돈 50 80씩 보내는 것도 아니고 생필품 정도 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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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아내가 너무 각박한 거 아니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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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한 거 아녀..? 너무 매정하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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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기절했다 ㅋㅋ
아니 어디 도박하는데 쓴 것도 아니고 게임 현질을 한 것도 아니고 식용유 하나 샀다고 저런다고 ?ㅋㅋ
십 원 한 장 어디 집 밖으로 샐까 봐 무서워서 결혼은 어떻게 했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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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무 매정함... 제사음식 도와드리는것도 아닌데 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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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이프 심보가 못됐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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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외벌이인데 저러는거면...자기가 힘들게 번 돈으로 효도도 못하나 남편이 넘 불쌍 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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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이프 입장에서는
연애+최소4년 살면서 보였던 부분이 저 식용유로 터진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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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진짜 개말도 안 되는 공감까지 하면서 실드를 치는구나
같은 여자라고 그렇게까지 해야겠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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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1. 외벌이인데 자식까지 있어 입이 3개임
2. 저 남자는 얼마 버는지 몰라
3. 남자 월급에서 가족 생활비+부부 노후대책+어머니 생활비 다 나가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는거 같은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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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 내용부터 똑바로 보고 오셈
모든 조건을 다 알고 결혼했고 지금 꼴랑 간장이랑 식용유 사줬다고 입에 게거품 무는 상황이잖아
아무리 여초이고 너가 여자라지만 적당히 해라 진짜.. 객관안이 아예 눈꼽만큼도 없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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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인정 ㅋㅋㅋㅋ
근데 남초가면 또 똑같음
여자는 무조건 죄인이고 남자는 그럴 수 있다는 입장이 디폴트이긴 함
어쩔 수 없나 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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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럼 결혼을 하지 말아야지 어느정도 합의된 부분인데 뭐하나 더샀다고 그걸로 꼬투리 잡고 쏘아되면 겁나 현타오지 간장 식욕유가 뭐야 소고기도 아니고.. 소고기 여도 현타올듯. 진짜 쌓인게 많앗으면 저런거에 꼬투리 잡아서 사람 비참하게 할게 아니라 전체적인 돈이랑 지출 이야길 해서 합의를 해야지 안되면 이혼하던가.. 마음에 안들면 본질적인 이야길 해서 문제해결을 해야지 저런걸로 꼽태우듯 괴롭히고 면박주는거 진짜 추잡한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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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노후 준비도 안되어있어서 생활비 40씩 매달 드리는데 제사까지 유지를 하는게 말이 안되죠..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나 생활비 외로 생각치 못한 비용이 계속 나가게되면 우리 가족이 사용해야하는 금액이 나도 모르게 줄고 있는건데 당연히 신경쓰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모든걸 통합해서 생활비 드리는 금액을 올리고 가계를 운영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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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40이라고 안 나왔어요
나이 40돼서 결혼했다는 걸 잘못 보신 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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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이프가 매정하긴 했네.
근데 궁금한건, 노후가 안된 어머니께 생활비를 얼마씩 드리는지 외동아들에 어머니 혼자 계신다면서 무슨 제사를 지내고 제사비를 드린다는건지 궁금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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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월급이 얼마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돈벌이 잘해서 부모님,처자식 충분히 캐어 가능한 수준이면 아내가 너무한거고 그게 아니고 살기 빠듯한데 저러면 나라도 속터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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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정도는 뭐 해줄수있지 비싼 가전도 아니고…살기빠듯한데 외벌인데 남편만 쥐어짜는거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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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다달이 생활비 주는데 간장,식용유는 집에 있는 기본적인 양념 재료 잖아 근데 그런 기본적인것도 사주니깐 그런거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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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니깐 그정도 못사주냐고 매달 사주는것도 아니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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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럼 어머니는 다달이 주는 생활비에서 간장,식용유도 못사시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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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1에게
글 안읽니? 마트에서 주문하면서 겸사겸사 시켰다잖아…제사도 있고해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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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19에게
누가 그걸 모르니 아들이 불필요한 재료까지 시켰다고 그냥 고기나, 과일, 전 재료 정도 사드리고 간장,식용유는 빼도 됐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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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19에게
그리고 자꾸 왜 니 생각 강요해? 난 생각쓴거고 니 생각하고 다르면 그렇구나하고 넘어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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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매달 몇백씩 주는거 아니면 이해할거같은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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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 글 보고 와이프 편드는 사람들 상종도 하기 싫다 진짜
외벌이에 외동에 노모 혼자 계시면 내가 먼저 생활비에 제사음식 챙기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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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이프 인성이 좀 물론 남편 월급으로 애랑 집이랑 시모 주면 남는게 없으니까 알긴알겠는데 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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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걸 와이프 편들면 진심 지능에 문제있어보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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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외벌이면 발작할만함 내가 벌어 내부모한테 쓰겠다는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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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둘다 이해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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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래서 걍 둘다 이혼하는 게 행복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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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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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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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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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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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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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울만하네…외벌이라 생활 팍팍하겠지만 어머니한테 그정도도 못해주고 사냐 자괴감 느낀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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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여자지만 남여를 떠나서.. 벌이가 많이 안 좋은가? 누가 들으면 몇 천만원 해준줄 알겠네.. 부모님 생각보다 오래 못 사셔요.. 남편이든 아내든 서로의 가슴에 저런 치명타 날리면 안 헤어지고 오래 살아도 서로 행복하기 힘들것같은데.. 수습이나 제대로 하든가 좀 안타깝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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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부모가 제일 문제 노후준비 안 하고 아들한테 손벌리는 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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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무 퍼준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을 자세히 까봐야 할 듯 글만 봐선 쌀 식용유 간장 그거 얼마한다고 저러냐 싶은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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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생활비를 얼마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아내도 아는거 같은데(이해한 사람이랑 결혼했다고 하니까) 저런 경우는 처음부터 딱 정하고 했으면 좋았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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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충분히 서러울만하지 않나.. 조건 다 확인하고 결혼한건 아내잖음
이정도까지일줄은 몰랐다고 하면 이혼해야지 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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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이프 진짜 너무하네 남한테도 저렇게까지 팍팍하게는 안 굴겠음… 그리고 남편이 우는데 저렇게 반응하는게 진짜… 싸이코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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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기혼이고 나 정말 시가 생각만해도 스트레스 받는데도 저건..... 난 저건 진짜 아내 행동을 이해못하겠는데....... 아내 입장도 들어봐야겠지만 다 넘어가고도 그냥 식용유에서 어??라는 소리 나옴...
이미 남편이 몇시간동안 엉엉 우는데 저렇게 반응하는건 아내는 이미 남편한테 떨어질 정 다 떨어진 상태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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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얼마를 벌어서 매달 생활비를 얼마나 주는지 모르니까 상황만 들어선 판단이 안 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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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뭐적당히 사드려야지 평소에 다퍼줬나보네 쌓이고쌓인듯 와이프도…; 저렇게말하는게 이해되는건 아니지만 쨌든 저럴거면 돈합치지말던가 공평하게하던가 해야지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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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외벌이라 합치고 말고도 없는 경우인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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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외벌이란 단어를 못봤음 외벌이면 노후준비안된거 알고 결혼한 아내가 감당해야될문제긴하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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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여기서 노후준비못한 부모탓하는건 이상한것 같은데 여기서 70대 어머니 혼자사는부분에서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신건지도 모르고
지금은 좀 나아졌다지만 옛날 여자들 사회에서의 위치로 혼자 돈벌어 자식 키운다는것 자체가 대단한것 같은데 거기다가 자기 건사할 노후준비할 돈은 없었을것 같은데 ,
그걸 남편이 알고 자랐으니 다만 얼마라도 드릴려는것 아닐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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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22 무슨 노후준비 안된 부모탓을 자꾸... 어떻게 살아온 인생인지는 아무도 모르는건데; 노후준비 안되고 싶어서 안됐나.. 본인들은 나이들어서도 다 착착 지금처럼 잘 벌고 노후준비 될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인류애 바사삭이네 진짜
그리고 애초에 우리 부모님 세대면 대부분 자기 살고 부모님 케어하고 애기 키우고 하기에 급급한 세대인데 노후준비같은거 생각할 만큼 여유있지도 않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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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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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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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노후준비안된 부모가 원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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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솔직히 부부들 살면서 제일 크게 싸우는게 돈 문제임 저런건 결혼전에 깔끔하게 대화로 끝내고 결혼햇어야 한다고 생각함.. 외벌이에 부모님 용돈까지 분란이 안생길수가 없음 그래도 아내분 태도가 너무 짜침 치사하게 저런거 하나하나 트집잡고 괴롭히는거 사람이 할짓이 아니지 이혼하던가 차라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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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저런 건 항상 자기입장에서만 써서 모르겠음 그리고 글만 봐서는 와이프가 저 사정을 다 이해해준 게 맞나 처음부터? 싶은데...
비혼으로 사시는 게 맞았던 것 같아요 결혼 전에 부모님 지원은 내가 돌아가실 때까지 사소한 것도 다 해줄 거라고 못을 박던가. 이렇게 안 하면 결혼하고는 지금 가족에게 더 마음 쏟고 헌신하겠지 착각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여러모로 효자효녀는 결혼 안 하고 부모 모시고 사는 게 맞음. 고작 제사음식 좀 사서 보냈다고 저렇게 했을까 싶기도 해요 쌓인 게 있어보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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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남편이 우는데 반응이 저렇게 떨떠름하다면 아내가 소시오패스거나 이미 남편한테 만정이 떨어진 상태인 건데 확률적으로 보통 후자고 배우자에게 만정 떨어지는 일이 하루아침에 혼자서 되는 상태는 아니니까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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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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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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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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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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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저 딴 년도와이프라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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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진짜 외벌이면 자녀한테 쓰는돈도 만만치않을텐데.. 둘 다 심정 이해가지만 결혼전에 정확히 조율했어야한다 생각드네 이해해준다는게 정확히 어떤건지 모르겠음
아내도 본인몸 아픈거 아닌이상 아이 더 크면 일하러가야할듯하고 남편도 제사비용등은 안보태는게 맞다생각함 결혼하면 결혼한 가족이 최우선이 되어야한다 생각해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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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걍 아내도 돈 벌면 안되는거임? 세입 먹기도 부족할정도면 본인이 알바라도 하면 되잖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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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 보니까 부인이 애초에 이해하고 결혼한게 아닌데.. 남편이 착각한 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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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니 아내 돈 안벌면 더 그런 말 할 자격 없는거 아니야?
간장 이런 것도 뭐라 한다고...?
노후를 떠나서 이건 아니지 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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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와이프 잘못도 있지만.. 이미 상황 이해하고 결혼했지만 그것보다 더 했으면 더 했으니 이 일로 터진것 같은데.. 그냥 이혼하는게 나을듯;; 돈문제로 저럼 답없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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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결혼을 왜했지? 부모 노후 책임져야하는 사람은 걍 결혼을 하지 마셔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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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아니면 생활비 30 제한 하고 거기서 해결을 하던지.. 두집 살림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제사도 형편 맞춰 하는거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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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저거 하나만 봐도 공감능력 제로에 항상 자기 위주인 사람이겠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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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외벌이하는거면 남자 혼자 번다는건데 생활비고 뭐고 본인이 벌어온 돈으로 저렇게까지 화내면 진짜 현타올듯
맞벌이인 상태에서 저렇게 따지는거면 빠듯한가보다 할텐데 외벌이면 남자도 어느정도는 월급이 된다는거 아닌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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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냥 이혼이 답 평소 마음 됨됨이 행실도 좋아보이지 않는데 평생 산다? 살 수록 손해 남편 조건 이해해주는 조건으로 결혼했다는데 결혼하고 왜저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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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내 입장도 들어봐야함.. 돈 없어서 아이 학원도 좋은데 못보내주는데 어머니 제사다 뭐다 하면서 자꾸 뭘 보낸다? 그럼 화날수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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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 결혼 했다는데 아내도 노후준비안된 부모있는 것 알고 한거잖음 외벌이에 쥐어짜는건 알겠지만 저정도도 안된다 굴거면 자기도 일을하는게 맞음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든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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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남편도 이해 가고 아내도 이해 감
남편 입장에서는 외벌이인데 내가 번 돈으로 어머니한테 쓰는 게 잘못됐냐 이거겠고 아내 입장에서는 외벌이에 달린 입이 시어머니 포함 넷이니 한두푼에도 예민해질 수밖에 없음
여기서 제일 이해 안 가는 건 식용유 간장마저 본인 돈으로 못 살 형편에 아들한테 의지하면서까지 제사를 꾸역꾸역 지내는 시어머니임 여건이 안 되면 제사도 없애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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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남자는 본인 상황이 그러면 끝까지 비혼 고수해야했고 아내는 남자 상황 알고 결혼했으면 그냥 이해했어야됨
둘다 좋아서 결혼하고 애까지 낳았으면 둘다 적당히 포기를 해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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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노후 준비 안된 부모 탓 하는데, 노후준비를 할 수 있는 상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여튼 결혼할 때 노후 준비 안된 부모가 있는걸 알고 결혼을 한거 아님? 미리 사정을 말 안하고 결혼해서 돈드리는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알고 있었으면 그부분은 감안을 해야지, 뭐 명품백이니 뭐니 사치품을 산것도 아니고 드실때 사용하는 간장 식용유 샀다고 저 난리를 피우면 어떻게 살어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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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왠지 시모가 며느리한테 못됐게해서 시모한테 하나도 주기 싫어하는거 일거같음... 그리고 자식도 있는데 와이프는 자식한테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은데 남편이 정해진 금액이상 계속 해주면 화날법도 함... 제사든 뭐든 남편 용돈 정해놓고 더주고 싶으면 그걸로 더 해주던지 하라고 해야할듯. 안정해놓고 살면 돈도 못모으고 자식 미래도 대비못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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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초반에 내 조건 이해해주는 와이프라고 했는데 정말 조건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맞았던 걸까,, 이런 거까지 내다보고 결혼을 했어야하는 거 아닌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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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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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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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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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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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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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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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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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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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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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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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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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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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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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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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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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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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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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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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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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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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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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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