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모성애 강요할 생각도 없음 근데 약간 모녀 또는 모자라고 부르기도 이상할 정도로 자식을 자식으로 안 보고 서로 사람대사람으로 기싸움하거나 다투거나 하는 거 보고 있으면 답답함 내 친구 얘긴데 엄마라 부르기도 싫다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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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모성애 강요할 생각도 없음 근데 약간 모녀 또는 모자라고 부르기도 이상할 정도로 자식을 자식으로 안 보고 서로 사람대사람으로 기싸움하거나 다투거나 하는 거 보고 있으면 답답함 내 친구 얘긴데 엄마라 부르기도 싫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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