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엄마가 내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거 같아 다른 일들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편하다가도 엄마랑 싸우기만 하면 그래 내 주제에 무슨 ,,,, 하고 사실은 내가 이렇게 산다는 거 누가 알까봐 현타오고 우울해지거 그런다 이휴
| 이 글은 5년 전 (2020/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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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엄마가 내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거 같아 다른 일들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편하다가도 엄마랑 싸우기만 하면 그래 내 주제에 무슨 ,,,, 하고 사실은 내가 이렇게 산다는 거 누가 알까봐 현타오고 우울해지거 그런다 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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