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구멍 뚫린 납작한 나무막대 같은 거고 의사쌤이 저거 눈 앞에 대주면서 앞에 인형보라규 그랬었어 근데 요새는 저런 거 없는 것 같긴해 어릴 때만 했던 기억.... 대체 저게 뭘 검사했던 걸까 저 나무 막대 이름을 몰라서 검색도 못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