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편리하거든.ㅋㅋ
대신 신앙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독교에서 믿는 신의 개념은 아님.
굳이 비유하자면 컴퓨터의 시스템 같은 느낌?
가끔 일어나는 기적같은 일이나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은 일종의 버그라고 생각하고ㅋㅋ
기독교나 기타 종교의 인물들은 나쁘게 생각하진 않지만 나에게는 웹툰 주인공들이나 마찬가지인 느낌. 흥미로워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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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편리하거든.ㅋㅋ 대신 신앙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독교에서 믿는 신의 개념은 아님. 굳이 비유하자면 컴퓨터의 시스템 같은 느낌? 가끔 일어나는 기적같은 일이나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은 일종의 버그라고 생각하고ㅋㅋ 기독교나 기타 종교의 인물들은 나쁘게 생각하진 않지만 나에게는 웹툰 주인공들이나 마찬가지인 느낌. 흥미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