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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7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복싱...ㄹㅇ복싱 다니면서 세끼만 적당히 잘 먹어줘도 살 확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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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진짜??얼마 내고 다니고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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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코로나 전에 했을때 주 3회 3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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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헐 고마워ㅠㅠㅠㅠ집 앞에 복싱장 있는데 나두 가봐야겠다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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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만큼 죽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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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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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복싱으로 살 안빠지더라ㅜ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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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진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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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낯가림 심하고 내성적인 사람들은 다니지 마세요...
나 등록한 학원이 유독 친목질이 더 심해서 그런지 난 못다니겠더라..한달 등록해서 일주일 끄역꾸역 나가다 결국엔 안나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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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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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친목질 개심했어...쉬는시간때 나 왕따처럼 구석에 혼자 앉아있고 그랬다...
말 걸고 싶어도 이미 즈그들끼리 뭉쳐서 얘기 하느라 정신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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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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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혼자 등록했는데 친해진 건지 친구들끼리 등록한 건진 모르겠는데 암튼 혼자 있는 사람 나밖에 없었으 ㅠ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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