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전부터 계속 엄마가 집팔고 나오는 돈 어느정도는 오빠주고 남은돈으로 시골에 들어가서 집짓고살까를 계속 고민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지금사는집을 이제는 우리가샀던 가격으로는 못구하는 수준의집이라 그냥 부모님 평생 살았으면 좋겠다고했는데 이년정도 잊을만하면 집팔고 시골갈까? 이제 저런집 저돈주고 못구하니까 그냥 평생살까를 왔다리갔다리말해서 얼마전에 집값 진짜 조금 올랐는데 안팔길 잘했다그러다가 오늘은 어느정도 오르면 집팔고 거기서 돈나오는거 오빠 줘서 독립시키고 시골들어가고싶다고 그러는거야 근데 나는 내의견은 이미 전에 충분히 말했고 너무 짜증나서 그냥 알아서하라고 팔고 시골들어가라고 짜증냈어 근데 엄마는 가족끼리 저런거 말하면서 상의도 못하냐고 그러는데 너무 짜증나는데 내가 비정상인건가 확실히 정해진것도 아니고 이럴까 저럴까 고민으로 2녀럼게 저러는데 그냥 정해지면 말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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