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61에 48인데 어디가서 살쪘다는 소리는 안 듣고 살았거든 뱃살이 조금 있기는 해..ㅋㅋ 남친이 맨날 뱃살 만지다 보니까 헤에엑~~ 이거 뭐야!! 하고 만지거든 솔직히 배 만지는 거 싫은데 워낙 만지는거 좋아해서 냅둠 근데 오늘은 밥을 좀 많이 먹고 왔냐는 둥 요즘에 배 좀 나온다..? 난 말랑말랑한 배가 좋고 볼록한 배는 싫은데~~ 이러면서 은근 눈치 줘 그러면서 나한테 너는! 더이상 살 찌면 안돼! 이러구 하도 배 만지면서 저런식으로 얘기하니깐 오늘은 배 나왔으니까 만지지 마 ㅠㅠ 이랬거든 몇번 그랬더니 언젠가부턴 살 빼고싶냐고 물어봐 체중계 하루에 뻥안치고 30번은 올라가는듯 후...ㅋㅋㅋ

인스티즈앱
🚨차은우 심경문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