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 먹어도, 못 먹어도, 안 먹어도 난리 어쩌다 한 번 아프면 그렇게 말랐으니 아프지 잠을 잘 자도, 못 자도 난리 등등...체중이나 외관상 체형 뭐 이런 거 관심도 없었는데 이젠 스트레스 요소가 되어버림 ㅎ 내가 심한 저체중도 아니고 저체중과 정상 사이의 애매한 수준인데도 이런 말 자주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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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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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먹어도, 못 먹어도, 안 먹어도 난리 어쩌다 한 번 아프면 그렇게 말랐으니 아프지 잠을 잘 자도, 못 자도 난리 등등...체중이나 외관상 체형 뭐 이런 거 관심도 없었는데 이젠 스트레스 요소가 되어버림 ㅎ 내가 심한 저체중도 아니고 저체중과 정상 사이의 애매한 수준인데도 이런 말 자주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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