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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77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나는 용돈제외 부모님카드로 교통비만쓰는데 만약에 

뭐급하게살일있으면 항상 전화해서 말하거나 

쓰고 문자남깅늠편인데 날보고 애들이 그렇게생각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기분묘하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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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누가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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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핫플 인기글보고 쓴거였어!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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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야 나 인기글 쓰니인데 익인 4말이 맞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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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제대로 알고 글 써주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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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넉넉하게 사는데 엄카로 생활비 이외의 돈 쓸때 허락 맡고 쓰는데,, 그게 왜 못사는것처럼 보일까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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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그냥 허락맡고 쓰나보다 하지 안그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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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글 댓글 읽어보면 알겠지망 그 친구가 부모님께 전화 하기 전에 되게 망설여했고 무서워했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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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전혀!! 난 엄카도 없어서 돈 부족하거나 좀 비싼거 사야할때 엄마한테 전화해서 일단 내카드로 쓰고 나중에 달라고 하거나 계좌로 돈 부쳐달라고 함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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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전혀 아닝,, 난 그거보면서 좀 먼소린가싶었음 신경쓰지밍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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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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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신경쓰지밍 기엽닼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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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친구가 욕먹을까봐 전화하기 무서워했대 쓰라고 준 카드에 필요한 곳에 쓰는건데 그거에 욕할까봐 무서워하고 한시간 기다리자고 하는거면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거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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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절대 노우 근데 난 엄마랑 워낙 믿음과 신뢰가 강해서 연락 못주고 긁을땐 아바쁜가보구나 하고 넘어간대 난 주로 문자로 허락 구하는 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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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난 성격상... 엄마아빠한테 돈 더달라서리하기 너무 미안해서 연락 못하겠던데 카드주셔도 내 용돈으로 웬만한건 쓰게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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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엥 아니 전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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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못 살면 카드 주는 것도 그렇고 그 안에 얼만큼 있다고 확신도 못 하고 그냥 뭔가 사는 것도 좀 그래 ,,,,,,, 내 기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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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못 사는 건 아닌데 엄마 아빠한테 경제적으로 너무 매여 있어 보여서 안타까웠어 내 친구가 잘 사는데도 만원 이만원 쓰는 것도 보고해야 하니까 주저하고 그래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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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냥 내카드가 아니니까 허락맡는거일 뿐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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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엥 아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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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엄카로 비싼거 사면 엄마가 뭐냐고 물어볼게 뻔하니 미리 말해놓는 느낌이지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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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ㄴㄴ 그냥 내 돈 아니고 부모님 돈이라서 허락 받는거 뿐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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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전혀 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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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ㄴㄴㄴㄴ 부모님 카드 쓴다는거 자체가 쫌 사는거 아닌가..! 난 디게 부러워했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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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ㄴㄴ 내 대학동기중에 명품 자주 입고다니는애 있었는데 점심먹을때마다 만원이상나오면 엄마한테 맨날 전화해서 허락받고 씀. 농담안하고 나랑 밥먹을때마다 엄마한테 연락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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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본인용돈카드는 그냥 쓰던데 엄카쓸때는 허락맡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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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빠 연봉 억대인데 내가 신용카드 쓸 때마다 눈치보임 걍 옷 사는 용도로 갖고 있는데도 .. 굳이 보고는 안 하는데 눈치 보이게 돼잇슴 사람 심리라는 게.. 문자로 다 가니까 글고 최대한 아껴쓰려고 해 울 집안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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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익명커뮤에서 써진 글이랑 댓글에 너무 맘 쓰지마 엄카도 케바케고 사바사야 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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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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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전화하기 전부터 무서워하고 욕하실 거 같다고 해서 그랬다는 거야. 부모님 카드인데 허락 받아서 그랬다라는 게 아니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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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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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런 식으로 려고 적은 건 아니야 ㅠ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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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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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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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용돈안받고 카드로쓰는데 5만원넘어가면 연락함! 사람마다 다른건디 신경쓰지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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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노노... 내카드 아닌데 일정금액 넘어가면 허락받고 써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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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렇게 느끼는 사람 아무도 없구 원글쓰니도 허락받는 거 때문 아니라고 말했오 셀쿠깨지망..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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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갠적으로 내 주위엔 다 자기카드 쓰고 그래서 엄마카드 쓸때마다 전화로 물어보면 띠용하긴할듯 물론 티는 안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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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니.. 오히려 반대...
내주위에서 본 부모님카드쓰는애들 다 잘사는애들이었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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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부모님 카드 있어본적도 없어,,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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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노.. 난 당연히 내 돈 아니고 부모님돈인데 허락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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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구 내 친구 진짜 잘사는데 항상 부모님한테 허락받고 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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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예의라고 생각함.. 그리고 친구가 그런다고 해도 관심도 없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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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처음 올라온 글 보면 충분히 쓰니처럼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댓글에 셀쿠깨지말라는 말도 있네.....나도 처음에 글 자세히 보지 않았을 때는 ‘허락맡고 쓰는거’에 초점이 갔다고 생각해서 좀 읭 스러웠음 ㅠ 허락맡고 쓰는게 왜 못사는거야....내 카드 아닌데 허락 맡을 수도 있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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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쓰니친구는 엄카 쓰는 걸 허락받는 거 자체를 무서워해서 그런거래 허락받는 느낌보다는 돈 쓰는 거 자체를 무서워하는것 같은 느낌이였나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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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근데 허락받는 건 진짜 사바사인게 같은 형편인데도 나는 엄카 쓸 때 당연히 허락받고 쓰는 편이고 내 동생은 쓰고나서 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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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니 당연한거 아니야? 내 돈 아니고 부모님 돈이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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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부모님 카드 쓰는애들 부러운데 쓸때마다 물어보는친구 있는데 좀 답답함.. 쓰라고 준건데 결제할때마다 전화하는거 내가 기다려야됨
근데 이친구는 같이 시내 놀러간 상황에 엄마카드만 들고 왔는데 식사같이 돈을 쓸수 밖에 없는데 그때도 물어봄 쇼핑도 하면서 그때그때 물어봄 후.. 이런경우 아니면 아무생각안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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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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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전혀... 나같은 경우는 엄마 카드있어도 내돈이 아니니까 당연히 허락받아야한다고 생각해서 물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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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허락 받으면서 혼날까봐 떨면 좀 집에 여유가 없나 싶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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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냥 그글쓰니가 이상한거임 . .
글보니까 되게 힘들게 애쓰고있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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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글 제대로 봤어..? 추가돼있는데 제대로 읽어주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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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뭐를 애쓰고 있당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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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잘 안읽은 사람 있는거같아서 답답해 그 글 기준
허락받는거-못사는 느낌(X)
허락받기도 전에 욕먹을까봐 무서워하고 연락 못하고 한시간 기다리자고 하는거-못사는 느낌(O)
들었다잖아 핀트가 잘못됐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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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 그리고 못살아서 별로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랑 달라서 놀랐다였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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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애초에 가난한지 어떤지 따지고 드는 게 이상해 그걸 그렇게 생각하고 글 올린 것도 이상해 내가 친구 당사자라면 되게 그럴 것 같은데 날 그렇게 생각하나 싶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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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난 용돈 따로 받는데 용돈으로 살만한 걸 급하게 엄카로 산다든가 아니면 그외 몇 만원 짜리 살 때 전화해서 물어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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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평소에 부모님이랑 어느정도 대화가 된 소비(생활비나 식비)정도는 쓰고 나중에 연락을 하든 뭐 아예 말 안하고 알아서 문자보고 이해하시는 경우가 대부분
근데 말 안한 소비는 하기 전에 허락을 받는 편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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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는 그 글 쓰니가 말한게 >허락<에 초점이아니라 >혼날까봐안절부절< 인거 같던데.. 허락받는 게 못사는 거 같다는게 아니라 ktx 탈 돈을 쓰는데 혼난다 라는 것에서 못산다고 느꼈다는거 같음 못산다고 비하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나랑 다르구나 느꼈고 가끔 경제적인 수준이 맞지 않으니까 불편하기도 하다 이런 글이였잖아 이렇게 저격받을 정도의 글은 아닌거같음.. 참고로 나도 넉넉한 집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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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엥 전혀 아니야 인기글이랑은 상황이 다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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