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내가 어제 사서 오늘 친구랑 카페에서 만나서 그 카페에서 포장뜯고 처음 발랐거든? 근데 나랑 너무 안어울리는데 친구랑은 찰떡인거.. 그래서 미련 없이 너 가지라고 친구 줬어 친구는 너무 좋아했고 근데 카페를 친구가 한꺼번에 계산했거든? 집에 와서 보니까 커피값4천원 입금하라는데 왤케 좀 그럴까.. 물론 뭘바라고 준건아니지만 ㅠㅠ기분이 좀 그렇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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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내가 어제 사서 오늘 친구랑 카페에서 만나서 그 카페에서 포장뜯고 처음 발랐거든? 근데 나랑 너무 안어울리는데 친구랑은 찰떡인거.. 그래서 미련 없이 너 가지라고 친구 줬어 친구는 너무 좋아했고 근데 카페를 친구가 한꺼번에 계산했거든? 집에 와서 보니까 커피값4천원 입금하라는데 왤케 좀 그럴까.. 물론 뭘바라고 준건아니지만 ㅠㅠ기분이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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