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까지 밥을 챙겨주던 길냥이 두 마리를 험난했던 두 계절이 지나 다시 만났다 그 두 마리는 상처 하나 없이 무사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그 두 마리는 내게 예상치 못 한 친한 척을 했다 격렬했다 결국 가지고 있던 간식을 다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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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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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까지 밥을 챙겨주던 길냥이 두 마리를 험난했던 두 계절이 지나 다시 만났다 그 두 마리는 상처 하나 없이 무사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그 두 마리는 내게 예상치 못 한 친한 척을 했다 격렬했다 결국 가지고 있던 간식을 다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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