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부터 엄마한테 맞으면서 커서 엄마한테 별로 좋은 감정없는데 어쩌다가 동생이랑 얘기하다가 내가 "나 엄마는. .그냥. .별로 안좋아해" 이런 식으로 말했거든? 그랬더니 동생이 언니는 엄마 안좋아하는 거 느껴진다고 하면서 나보고 왜이렇게 감정적이고 어리냐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가정폭력 당해서 크면 그렇지"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동생이 "혼난 것중에 그래도 언니가 잘못해서 혼난것도 있을거아니야"이렇게 말해서 내가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냐고 했더니 "언니가 엄마한테 이유없이 혼난 것도 있겠지만 잘못해서 혼난것도 있는데 그게 어떻게 가정폭력이야" 이래서 진짜 엄청 싸우고 말안하고 있거든? 내가 맞으면서 컸는데 이게 가정폭력이라고 하기에 오바였나. .근데 진짜로 맞아서 기절한 적도 있고 그런데 친동생이 저렇게 말하니까 내가 엄마가 때리는게 가정폭력이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오바스럽게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 익들 생각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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