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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요새 엄청 우울하고 부모님한테 화도 엄청 내고 죽고싶단 말도 했거든. 요새 꿈도 엄청 무서운 꿈만 꾸고 30살에 죽고싶다고 말하니깐 엄마가 엄청 속상해 하시면서 정신과를 가라고 너 그거 진짜 불효다 이런 말 하셨거든. 

근데 어제 외할머니한테 전화와서 요새 꿈자리가 이상하냐고 할머니도 그렇다고 할머니랑 같이 정신과 갈까? 조심스럽게 이러는거야. 엄마가 할머니한테 나에 대해 말해서 할머니가 걱정되서 나한테 그런 말 하신거 같아. 

할머니 전화 받으니깐 진짜 정신과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정신과에 가면 부모님한테 말해야할까? 아님 그냥 혼자 조용히 다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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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번 혼자 다녀봐 부모님이 신경쓰면 또 거기에서 신경쓰일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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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성년자면 말해야하고 성인이면 ㄴ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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