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요즘 느낀건데 부모님이 돈 많고 본인도 얼굴 잘생기거나 예쁘고 머리도 좋아서 그냥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명문대가서 돈 많이 벌면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 수두룩이더라.. 나는 부모님이 중학교 고등학교 원서 넣는것 조차 안 도와줘서 혼자 다 찾아가면서 혼자 입시 준비하고 학종 준비하고 학원 안 다니고 인강 듣고... 그러면서 공부했는데 머리는 또 수학머리는 지지리도 없어서 맨날 울면서 수학함... 거기다가 16살부터 혼자 자취하면서 집안일 해가며 학교 다님.. 이제는 지친다.. 나도 걍 부모 등쌀에 학원 다니고 그렇게 다 온갖 과외 학원에서 살다가 걍 명문대가서 편안하게 살고 싶다... 그런것도 아니면 걍 부모님 유산 물려 받아서 살거나 아니면 얼굴이 잘 나서 걍 얼굴만 가지고 먹고 살거나... 나도 남의 덕 좀 보고 살고싶다~ 인생 좀 날로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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