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친한 사람들한테 더 축하 받고 싶은데 생일날에 연락 평소에 안했던 사람들한테 생일축하 연락 오고 나랑 제일 친한 친구는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가 없네 ㅋㅋㅋㅋ.. 살짝 서운한데 정상이지..? 약간 뭐지....? 아무리 바빠도 한마디 말은 해줄수 있지 않나 .. 좀 서운하네...이런 느낌 나처럼 그런 익들 있어? 친한친구가 생일축하한다는 말 없는데 내가 해달라고 하는것도 웃기잖아 엎드려 절받기도 아니고 .. 아무튼 내가 서운한거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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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