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이 급격히 쪄서 맨날 스트레스 받고 그러고 있는데 어제 어쩌다 쥬비스 이야기가 나왔어. 그랬더니 오늘 밥먹는데 자기가 쥬비스 알아봤는데 우리지역엔 없고 2시간 거리 다른 지역에 있대. 그러더라... 그래서 내가 그거 엄청 비싸다고 했잖아!~ 돈이 많어??? 나보곤 계획있는 소비하라고 했으면서 왜 계획에도 없는 소비하려고 해... 내가 지금 열심히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하니까 그래도 너 내년에 취업하면 해주려규 그랬지.. 돈은 벌면서 내면 된다고ㅠ ㅠ 결국엔 다른 지역이라 안하기로 했지만 그 마음이 괜히 좀 그랬어... 내가 살이 찐 후로 엄청 예민해져있거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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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