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원래 파고 있던 판에서 만난 트친인데 또 다른 파고 있는 판에서 누가 봐도 그분 그림체인 그림을 봤거든..! 아는 척할까 말까 고민임ㅠㅠ 혹시나 실례일 수도 있을까 봐.. 참고로 사이는 걍.. 서로 그림에 마음 찍고 그러는데 교류는 별로 없었어서 조금 어색함ㅋㅌㅋㅋ 근데 원래 장르가 진짜 마이너라 전체적으로 오손도손한 분위기임
| 이 글은 5년 전 (2020/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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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야 원래 파고 있던 판에서 만난 트친인데 또 다른 파고 있는 판에서 누가 봐도 그분 그림체인 그림을 봤거든..! 아는 척할까 말까 고민임ㅠㅠ 혹시나 실례일 수도 있을까 봐.. 참고로 사이는 걍.. 서로 그림에 마음 찍고 그러는데 교류는 별로 없었어서 조금 어색함ㅋㅌㅋㅋ 근데 원래 장르가 진짜 마이너라 전체적으로 오손도손한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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