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일본에서 생활할 계획이 있어서 준비중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2년전인가 도쿄에 혼자 갔거든 지나가는데 교복입은 여학생 둘이 계속 쳐다보면서 웃는거야 그러더니 있잖아 내가 할말이있어~ 〈 이거 노래 알지 그거를 부르는거야 내가 놀라서 쳐다보니까 꺄아 이뻐요 (일본어 발음으로...ㅋ) 이래서 아리가또 하고 그냥 왔거든ㅋㅋ 근데 다음날에 시부야에서 신호등 기다리는데 어떤 30대정도 되보이는 남자가 나보더니 바로 칸코쿠진 이러는거야 그래서 고개 끄덕이니까 예쁘다 아름답다 이래서 또 아리가또 했었거든ㅋ.. 그리고 돈키호테에서도 직원이 칸코쿠진 이냐고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일본어로 뭐라뭐라함... 그땐 기분 나쁘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거 캣콜링인가..? 예전에 일본 친구가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얼굴이라고 그런말 한적 있었는데 일본도 대놓고 이렇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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