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상 편집이나 제작하는걸 좋아해서 진로를 그쪽으로 생각하고있고 나 나름대로 영상도 만들어서 공모전도 나가보고 학교에서 매년 열리는 ucc만들기 대회는 늘 참여해서 1등도 해왔었거든.. 내가 좋아하고 즐겨하고 잘하는 분야가 이쪽이여서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말씀드렸는데 아빠는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라는데 엄마는 절대 안된다면서 내 밥벌이는 할수있는 진로를 정하라는거야 그래서 생각하는 직업이 뭐냐고 했더니 안정적인 공무원이나 아니면 간호사쪽으로 생각을 해보래.. 근데 진짜 난 그쪽 계열하고 전혀 맞지도않고 내가 원하지도 않거든..? 근데 그쪽계열아니면 지원해줄생각도 없으니까 정 하고싶으면 너가 직접 학비벌어서 다니라는거야ㅠㅠ 내 주변 친구들은 부모님이 자식들 원하는 진로 선택할수있게 팍팍 지원해주는데 왜 우리 엄마는 안된다고할까.. 현재 고1인데 지금부터 알바라도 해서 학비를 모아야할까? 이런 생각하는 내가 너무 비참해

인스티즈앱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