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어 같이 만나기로 한 날 아침에 몸이 갑자기 안 좋아서 너무 미안하다고 못나갈거 같다고 말했더니 이미 다 준비하고 집에서 나왔다는 거야 난 저말듣고 기분 엄청 상했구나 싶었는데 아프면 더더욱 봐야겠다면서 죽사들고 내 자취방 와서 하루종일 놀다가 가줬어 나는 같은 상황에 저렇게 못 했을 거 같아서 오래오래 기억에 남아
|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
난 있어 같이 만나기로 한 날 아침에 몸이 갑자기 안 좋아서 너무 미안하다고 못나갈거 같다고 말했더니 이미 다 준비하고 집에서 나왔다는 거야 난 저말듣고 기분 엄청 상했구나 싶었는데 아프면 더더욱 봐야겠다면서 죽사들고 내 자취방 와서 하루종일 놀다가 가줬어 나는 같은 상황에 저렇게 못 했을 거 같아서 오래오래 기억에 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