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늦게 오신다는 친구집에 놀러가서 수다 떨다가 다이어트 얘기 나왔거든ㅋㅋ 내가 막 살빼면 예쁘겠다는 말 칭찬 안같다고 진짜 개꼰대같아서 너무 싫다 돈이나 주고 뭐라했음 좋겠다이랬는데 친구가 인정 걍 개꼰대네? 늙을거 곱게 늙으라그래~~~ 이랬었는데 친구 어머니가 집 들어오시고 나 보자마자 ㅇㅇ이는 살빼면 차아암 이쁠텐데 운동 안하니? 이러셨었음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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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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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늦게 오신다는 친구집에 놀러가서 수다 떨다가 다이어트 얘기 나왔거든ㅋㅋ 내가 막 살빼면 예쁘겠다는 말 칭찬 안같다고 진짜 개꼰대같아서 너무 싫다 돈이나 주고 뭐라했음 좋겠다이랬는데 친구가 인정 걍 개꼰대네? 늙을거 곱게 늙으라그래~~~ 이랬었는데 친구 어머니가 집 들어오시고 나 보자마자 ㅇㅇ이는 살빼면 차아암 이쁠텐데 운동 안하니? 이러셨었음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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