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낳은 애기도 아니고 조카 안 그래도 내 강의 들으면서 중간중간 필요하다고 부르면 달려가서 애 안아서 재워주고 분유도 먹여주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내가 시간 되면 다 도와주려고 하는데 내가 "먼저" 가서 봐주고 예쁘다 해주지 않는다고 나중에 애 낳으면 어쩌려고 그려냐는둥 연애 안 하더니 25먹어서 모성애도 없어졌냐는둥 진짜 짜증나네... 막학기 듣는 취준생이 하루에 반 가까이 군말 없이 도와주는 것만으로도 꽤나 요구하는 모성애에 준하게 살고 있다 생각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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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장수걸 사망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