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부 다 집에서만 있으면 나라 경제 진작에 망하지...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감당하면서 정부에서도 규제를 푸는 거잖아 무조건 놀러 갔다고 막 욕할 시기는 지나지 않았나... 놀러 가더라도 최대한 야외, 환기가 잘 되는 곳으로 다녀왔는지 그와중에 개인 방역에 철저했는지 이런 걸 봐야한다고 생각해... 신경 쓴다고 신경 썼는데 정말 만약에 걸렸다면 그게 정말 운 없는 거지... 놀러간 사람을 욕하고 싶진 않아 일년 가까이 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면서 모든 인간관계를 끊을 수도 없고... 이제 사람 만나야지. 맛있는 거 먹으러 가야지. 학교도 다시 다 문 열고 어떻게든 개인 방역 철저하게 하면서 사회가 일상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는데 무조건 밖에 나가서 논다고??? 너 때문에 이 시국이 안 끝나는 거야!!! 이러면서 싸울 필요 없다고 생각해... 물론 클럽가고, 헌팅포차 가고 이런 건 나도 이해 안 돼 거긴 기본적으로 환기도 잘 안 되고 불특정 다수가 많이 모이고 심지어 사람들이 마스크도 잘 안 끼니까 ㅋㅋㅋ... 근데 요즘 날도 좋아서 술집들 창 다 열어둔 곳도 많잖아 정 친구 만나고 싶으면 그런 곳 다녀오는 것도 괜찮아... 기왕이면 본인이 시간적 여유 된다 하면 월요일에 가는 게 사람 수 더 적어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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