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76380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N
도라에몽
6일 전
N
키보드
6일 전
N
연운
6일 전
N
친환경
4일 전
N
승무원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솔직히 애낳아서 꾸미는 돈 너무 아까울것 같지않아...?
110
5년 전
l
조회
5038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그거 오래 못쓰고 버리거나 처분하잖아 그래서 막 브랜드 있고 비싼것들 사는거 돈아까울거 같은데 ...
연관글
뮤즈라는 거 너무 멋있지 않아?
1
아 진짜 몇일째 밤새니까 미칠것같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어디서 물려입는거야???
5년 전
익인2
난 그 순간 뿐이니까 더 예쁘게 해주고 싶을 것 같은데..!
5년 전
글쓴이
나도 마음만은 그런데 요즘따라 돈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궁...!ㅠ
5년 전
익인3
나 그래서 옷 맨날 물려입음 ㅋㅋ
5년 전
익인4
그래서 동생들이 옷 물려입자나 ㅋㅋㅋㅋㅋ 나 언니 옷 다 물려입음 ㅋㅋㅋㅋㅋ사촌언니들 엄마친구 딸들 꺼 다 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5
나는 비혼 비출산주의지만 나의 미니미?? 꾸미는 느낌으류 아낌없이 사는사람도 있더라 ㅋㅋㅋㅋ 직접낳으몬 또 다를지도..
5년 전
익인5
뭔가 비유가 좀 그렇지만 인형놀이같은거 하는느낌??으로..
5년 전
익인59
ㅇㅈ 나 꼭 아들래미 딸래미 낳아서 이쁜옷 다 입혀주고싶어 ㅋㅋㅋㅋ 인형놀이 하는 재미 쏠쏠할듯
5년 전
익인94
나도 한번밖에 없는 아기 시절에 예쁜 거 엄청 입혀주고 싶음ㅋㅋㅋㅋ
5년 전
익인6
그래서 애기들 신발 비싼거 잘 안삼 발 빨리 자라서.. 우리 유치원 애들 보면 샌들이나 구두류는 거의 다 슈펜임 보세거나 운동화만 아디다스 나이키 뉴발 이런거 신고
5년 전
익인7
글킨 그래 일부러 좀 큰 사이즈로 사거나 적당한 가격으로 사거나 물려받긴해
5년 전
익인8
그래서 물려받는 경우가 많아! 애기 옷은 브랜드 아니라도 비싼 경우 많아서
5년 전
익인9
근데 또 우리애기 이런 시절 한번밖에 없는데!!! 해서 뿜뿜 예쁘게 꾸미시는분도 많더라
5년 전
익인10
난 옷이쁘게 입히기 보다는 그 돈으로 관리 많이 해줄래 마사지나 좋은 로션 먹을것 이런거에 더 투자하거 싶옹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74
222 우리 엄마가 이런 생각으로 입혔대 ㅋㅋㅋㅋ
5년 전
익인12
그때가 제일 예쁜 시기라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데..
5년 전
익인13
난 내 애한테는 안아까울것같아ㅠ 내가 어릴때 예쁜옷 못입고 커서 그런지 내애한테는 최고로 예쁘고 비싼거 입히고싶음
5년 전
익인14
그래서 아는 사람 아님 친척들한테 물려주고 물려입고 선물도 많이 받더라! 가본적으로 비싼 거 잘 안사고 공동구매도 많이 함 혈육보니까 맘카페가 짱이야ㅋㅋㅋ
5년 전
익인15
내 애니까 뭐든 좋은걸로 새걸로 다 해주고싶은 마음인거지
5년 전
익인16
그래서 다 돌려입고 물려받아서입고그래
맘카페통해서든 지인통해서든
5년 전
익인17
웅 그래서 난 네이버 까페로 중고구입도 많이하고 곱게입은거 되팔기도 하고 그래
5년 전
익인18
난 나 어릴때 사진보면 오빠옷입고 예쁜옷입고 찍은게 없어서 서러워 물려받아서 옷도 뒤틀려있고 내가 낳으면 아낌없이 해주고 싶을듯
5년 전
익인19
옷이 작아져서 못입으면 아까운데..
또 사게되더라구😭😭😭😭😭😭🥰
5년 전
익인20
진짜 전혀... 난 진짜 제대로 꾸며주고 싶은데... 그래서 애 못낳음 돈 많이 벌어서 공주로 키워야지
5년 전
익인20
약간 당황스럽 내 애긴데
5년 전
익인21
내 애한테는 아깝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5년 전
익인22
여유되면 많이 꾸미지 우리 엄마는 나 꾸미는 재미에 한동안 빠져살았었다는데ㅋㅋㅋㅋ나 영어유치원 졸업식때 뮤지컬 같은거 했는데 드레스 사서 입히고 그랬음...기억도 안나지만
5년 전
익인22
애기옷들은 나눔 시스템도 잘돼있고 뭐
5년 전
익인23
그래서 물려주거나 맘카페에서 나눔 많이 한대 다들 이쁜 새 옷 입혀주고 싶겠지만 여유있는 거 아닌 이상 지출도 생각해야 하니까
5년 전
익인24
여유만 되면 해주고 싶은데 딱 한철밖에 못 입히니까 아쉬워ㅠㅠㅠ 애기옷 비싸거든....
5년 전
익인26
당근에 옷 싸게 판다~~~~ 애기는 빨리 커서 이럿곳에서 이쁜옷도 많이 팔아~~~
5년 전
익인27
근데 애기 강쥐 키우는데도 막 목걸이 사고 그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28
그래서 나는 애한테 예쁜거 멋있는거 다 해주고싶어서 제대로 경제력 갖추기전엔 애 안낳을꺼야
5년 전
익인29
물려입거나 엄마들 커뮤?? 그런 곳에서 싸게 사더라
5년 전
익인30
근데 안아깝더라
5년 전
익인30
내새끼 늘 새거, 최고로 좋은것만 입히고싶움
5년 전
익인30
둘째는 몰러 일단 첫째는 그럼
5년 전
익인31
팔면되잖아 누구 주거나... !!
5년 전
익인32
돈 안아깝던디
5년 전
익인33
ㅇㅈ 애기 안낳아봐서 모르갰음ㅋㅋㅋㅋ
5년 전
익인34
한 100일 전까지 옷들은 애기들 토하거나 해서 착색되는 거 많아서 못 물려주는데 이 즈음 옷들은 많이 안 비싸서 ㄱㅊ하고 100일 후부터 앵간 큰 옷들은 선물도 많이 받고 물려받거나 하는 경우도 많아서 ㅋㅋㅋㅋ 생각보다 애기옷에 완전 목돈은 안 들어가는 것 같드라
5년 전
익인35
난 아기낳을 생각없지만
만약에 내 아기가 있다면 엄청 꾸며주고싶은데 ㅎㅎ
엄마 아기 커플룩도 하고 이쁠거같애
5년 전
익인36
애기옷이 내 거보다 훨 비싸더라..조그만한 옷인데 놀랬어 ㅋㅋㅋ
5년 전
익인37
난 오히려 만약에 낳는다면 엄청 예쁘게 꾸며주고 싶어서 비싸도 괜찮을듯ㅋㅋㅋ
5년 전
익인38
돈 있는 사람은 안 아깝겠지 뭐...
5년 전
익인39
사랑하니까 가능한 선에서 비싸고 좋은 것들을 해주고싶은 마음이고 하나도 안아깝게 느껴짐
5년 전
익인40
그래서 주변 사람들 보면 많이 물려받아서 입히더라ㅎㅎ 애기들은 어차피 쑥쑥 커서 물려받은 옷이라도 별로 안 더럽고 가족들한테도 옷선물 엄청 받는 듯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41
나는 약간 인형놀이 하는 느낌으로 막 꾸며주고 싶을듯
5년 전
익인42
그래서 나 입히던거 이제 내가 당근에 파는중ㅋㅋㅋㅋ 잘팔리도랑
5년 전
익인43
사촌오빠네가 인스타스타하고 협찬들어올정도로 잘 꾸미고 다니는데 중고로 많이 사! 깨끗이 쓰고 다시 좀 저렴하게 중고로 팔고 그러면 저가제품사서쓴거랑 크게 차이안나게 돈 나간다구함
5년 전
익인44
니 유치원 초딩때 좀 비싼 옷 입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아까운데 엄마는 안아깝다고 그러더라
5년 전
익인44
엄마는 공주원피르 입히는거 좋아했는데 언니가 그런옷 싫어해서 나만 엄청 입었고든 ㅋㅋㅋㅋ
5년 전
익인45
난 그래서 애 안낳으려고... 애 낳아도 내가 희생하면서 애를 사랑해줄수있을까를 모르겠어서,,, 실제로 안낳아봤으니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금은 그럼
5년 전
익인46
중고사이트 보면 막 다들 두번밖에 못입었다 이러시더라 애들 진짜 훅훅크는데 이것저것 입혀보고 싶어서 옷은 많구 큐ㅠㅠㅠ 그래서 진짜 몇번 못입어본다더라
5년 전
익인47
사랑하니까 안아깝대
5년 전
익인47
내새끼니까
5년 전
익인48
교수님도 그런 얘기 하더라고 어차피 비싼 옷 입히고 비싼 유모차 태우고 다녀봐야 애들은 기억 못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49
약간 이해는 된다,, 난 한번 사면 오래 입을 수 있는 지금 내옷 사는것도 아까워서 자주 안사는데 애기 금방금방 커서 1년도 못입을 거 비싼돈주고 살 생각하면 아깝긴 해! 나도 나 사랑하지만 사랑과는 별개로ㅋㅋㅋㅋ
5년 전
익인50
그냥 최대한 이쁘고 좋은 옷만 입혀주고 싶은 그런 마음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럼
5년 전
익인51
내 애니까 다를 거 같은데... 낳아봐야 알 거 같다
5년 전
익인52
나는 이쁘게 입히면 재밌을 거 같아 ㅋㅋㅋ 사진도 많이 남겨야지 ㅎㅎ
5년 전
익인53
내 애기한테 해주는 건데 뭔들 아깝겠어!ㅎㅎ
5년 전
익인55
울엄마 본인옷은 안사입고 구멍나면 꼬매입더라도 나는 이쁜거 입혀주고 싶었뎅 그래서 사진마다 이쁜 치마 원피스 입고 머리도 항상 이쁘게 묶여있어서 눈물낫어
5년 전
익인56
내새꾸니까 아깝지 않을듯
5년 전
익인57
나는 그래서 내가 만들어 입혀ㅎㅎ
5년 전
익인58
근데 막상 애기 옷 보면 예쁜 거 많아서 다 사고 싶더라... 사촌 동생 거의 내가 키웠는데 신발이랑 옷이랑 삔 가방 양말 이런 거 진짜 예뻐서 맨날 사줬어,,,
5년 전
익인60
처음엔 좋은거 비싼거 해주고 싶어서 막 샀는데 입히고 신기고 막상 쓰는게 한달도 안되니 현타 오지게옴 그래서 싼브랜드 막 사서 입히고 버리고 계절바뀌면 또 사고.. 그냥 맞는것같대 우리언니말이... 물려줘도 요샌 서로 불편해해서 어지간하면 안물려주고..
5년 전
익인61
난 나 어렸을때 예쁜옷입고 멋진옷입고 사진 찍은거 보면 좋아서 나도 내 새꾸한테 그렇게 해주고싶더라 물론 주변에서 많이 물려받고 물려주고 그래야지
5년 전
익인62
나도 내 옛날 사진 보면서 브랜드 옷, 명품 옷 이런거 입고있는거 보면 한철 입는거 아깝게 왜 비싼거 사입혔어! 했는데 엄마아빠는 아니라고 너한테 한번 있는 그 시기에 너가 입고싶다는거, 사람들이 좋다는거 다 입혀주고 싶었다고 그러면서 사진 남지 않았냐고 우리는 다 기억난다고 해주셔서 사진 보다가 움
5년 전
익인63
안아까울듯 내새끼 덕질하는 느낌으루 사재끼고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고 난리칠듯 ..
5년 전
익인64
그래서 보통 중고로 사거나 팔거나 하는것 같더라
5년 전
익인65
그래서 지인이나 친척한테 옷 주고 그러더라!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짧게 스쳐가는 내 아이의 '순간'이라서 더 해주고 싶어하는 것 같어
5년 전
익인66
막상 낳으면 또 다를 걸? 우리 언니 진짜 쇼핑 좋아하는데 자기 옷 안 사고 맨날 애기옷만 사더라ㅜㅜ
5년 전
익인67
그래서 나는 새 옷 사도 동생은 거의다 물려입었지... 동생 티는 안내도 싫었을듯ㅠ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디서 물려받은거 입긴했다
5년 전
익인68
애기옷 선물도 많이받고 잘 뒤져보면 싼옷 많아서 우리조카 완전 옷많아 그리고 요새 장난감 렌탈이더라 똑똑한 사람들
5년 전
익인69
꼭 그런건 아닌데 그래서 첫애 낳으면 엄청 이쁜옷 귀여운옷 사서 입히다가 둘째 셋째 낳을때는 물려입거나 편한옷 으로 그냥 대충 입히고 나중에 클수록 돈쓰고 그런다고 하더라 물론 꼭 그런건 아니지만 내주변에선 대다수가 그랬었ㅇㅓ
5년 전
익인60
뭔 말인줄 알겠음 애기때는 진짜 금방 쑥쑥 커서 사놓고 못입히는 옷 너무 많음 그게거의 다 비싼거임 그래서 울언니도 했던말이 어릴때는 비싼옷은 다 부질없다였음 어차피 사도 한두번 못입어서ㅠ 좀 크면 성장하는게 더디니깐 몇해 입지만... 애기때는 진짜 금방 쑥쑥 커서..
5년 전
익인70
조카 옷도 안 아까운데 내 새끼면 오죽 할까ㅋㅋ 나는 빨개벗고 다녀도 조카는 아디다스 캉골 입힘
5년 전
익인71
울엄마는 내가 첫째고 그래서 무조건 비싼옷만 입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72
옷은 몰겟고 장난감이나 큰 기구?같은건 대여하지 않나 요즘
5년 전
익인73
근데 사진이 남잖아 난 어릴때 내 사진마다 예쁜옷들 다 다르게 입고 있는거 보면 엄마가 신경 많이 써줬구나 싶어 좋더라ㅋㅋ
5년 전
익인75
마자 애는 진짜 빨리 커서....애 기억 안남을때는 그냥 싸게 많이 사야갯음
5년 전
익인76
중고로 팔지 그래성
5년 전
익인77
그래서 쑥쑥 크는 애기 때는 지인이나 맘카페같은 곳 통해서 옷 받거나 싸게 사는 경우 많더라!
5년 전
익인78
우리 엄마는 고 재미로 살았댔음ㅋㅋㅋㅋㅋㅋㅋ 위에 아들 둘에 나만 딸이라 더 그랬대 인형놀이 실사 버전이라 해야되나,,
5년 전
익인79
우리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인형옷입히기 하는것같아서 무조건 이쁜옷만 입히고싶어서 안아까웠댘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79
꾸미는재미랄까...
5년 전
익인80
난 첫째라서 다 백화점에서 번지르르하게 했다는데 키우고보니 부질없고 돈 낭비 같아서 내 동생은 내복이랑 손수건 같은 거 빼고 다 물려받았어ㅋㅋㅋ
5년 전
익인80
근데 난 딸 동생은 아들이라 내가 더 재미있었을 수도?
5년 전
익인81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어!!ㅋㅋㅋ 근데 또 내 자식이면 다르더라 강아지 키울때도 막 옷입히고 머리 묶고 그런것처럼..
5년 전
익인82
그랬는데 막상 내가 낳아보니 더 좋은거 예쁜거 입히고 싶어ㅎㅎ진짜 사놓고 한번 입고 못입은것도 많아..근데 보면 또 사고있어ㅎㅎㅎ
5년 전
익인83
사랑하면 안아까움 견주들 봐봐 수제간식도 만들잖아 ㅋㅋㅋ 옷도 만들고.. 뭐 부모님이든 애인이든 배우자든 내가 사랑하면 안아까워 진짜 내 배로 낳은 자식이면 더 안아깝지
5년 전
익인84
나 지금 70일된 아기 키우는 중인데
나두 원래 엄청 아까울 거 같구 무조건 중고로 사거나 물려입혀야지 했는데
막상 낳고보니까 그래도 내 애기 피부에 닿는 거구
이쁜 옷 입혀보구 그렇게 마음이 변하드라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옷 사느라 털털이야 ㅋㅋ그래두 입혀서 막 웃어주는 사진 찍어서 남겨놓고 하니까 너무너무 예뻐 ㅜㅜ안 아까워
5년 전
익인85
그래서 나도 옷은 많이 물려 입었었음 부모님 맘이야 예쁜 옷 다 사주고 싶지만 애기들이 워낙 빨리 크니...대신 오래 쓸 수 있는 머리끈 종류별로 많이 사고 유치원에서 내가 머리 제일 예쁘게 하고 다녔던 기억있음 크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부모님만 뿌듯한게 아니라 나도 뿌듯하더라
5년 전
익인86
우리 엄마도 첫애인 나 태어났을 때는 백회점에서 옷 사 입히고 그랬는데 우리 동생은 내 옷 그냥 물려 입거나 마트에서 싼거 사서 그냥 입혔다고 했어 ㅋㅋㅋㅋ
5년 전
익인87
뭐 그렇긴한데 이쁜거 좋은거 입히고 싶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요즘 옷들 너무 잘나와 언니랑 구경하다보면 시간 훅 가더라... 그리고 애기땐 빨리 커서 옷도 금방 금방 작아지고ㅋㅋ언니 요즘 옷 사느라 바빸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88
중고로 많이들 살 듯, 애기 옷 짧게 밖에 못입는데 비싸기만 하니깐 새 옷으로 산 사람들도 중고 팔이하려고 깨끗하게 입히고 이런거 많이 봤는데 애기 옷뿐만 아니라 애기랑 관련된 모든 것들...
5년 전
익인89
우리 엄마는 안아까워하심
나 어릴때 옷 지금도 있어
나중에 나 애 낳으면 입힌다고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91
헐 이런 거 너무 좋다 ㅋㅋㅋ 자식들이 입었던 옷 나중에 손주들이 입은거 보면 감회가 새로울듯.. 몽글몽글해
5년 전
익인90
그른가...나중에 당근마켓에 팔지 ㅜ머
5년 전
익인92
내애니깐 ㄱㅊ음
5년 전
익인93
우리엄마가 ㄹㅇ 찐으로 매일 20분씩 다르게 옷이랑 깔맞춤해서 머리장식 맞춰서 머리 묶어주고 옷다려서 입히고 브로치에 모자에 가방이런소품까지 어릴때 맞춰입혔거든 엄마왈 그걸보고 뿌듯함을 느낀대 돈쓰는거 전혀 아깝지도 않고 오히려 내딸이 거지같이 하고 다니면 사랑못받은 자식처럼 보일까봐 걱정됐대 첫딸이라서 옷도 다 새옷으로 샀고 내가 아끼는 옷들은 아직도 있는데 나머지는 물려줌
5년 전
익인95
나 조카보니까 이쁘게 입혀줘도 금방 더럽히고 애들옷은 빨기도 힘들고 뭐 묻혀온거는 잘 지지도 않아서 중고로 팔기도 애매하대..
5년 전
익인96
그나마 어릴 때 부모가 입히고 싶은 옷 입힐 수 있으니까ㅋㅋㅋㅋㅋㅋ 나 꼬꼬마시절 사진 보니까 핑크드레스 이런거 입고 있던데 어우.. 지금은 핑크는 커녕 치마도 안입어 울 엄마 맨날 그때 추억팔이 하심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97
조카 보니깐 아기옷은 주변에서 선물로 많이 들어오고 물려받는 것도 있어서 꼭 필요한거 아니면 생각보다 많이 안 사더라고!
5년 전
익인98
걍 세네벌정도에 주로 내복? 편한 옷만 입혀 키우고싶은데 보는 눈들때문에 그러지는 못 할 듯
엄청 뭐라 하겠지
5년 전
익인99
첫째는 엄청 사서 입혀주고, 둘째부터 이제...물려입는거지!
5년 전
익인100
아기옷은 진짜 예쁜 것도 많구 ㅜㅜ 내새끼 입힌다는 생각하면 돈 안 아까울듯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탕수육 때문에 학교에 학부모 민원 들어온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흡연자는 퇴사하고 싶을 거 같다는 회사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나 이런 편지지 ㄹㅇ 좋아함
일상 · 4명 보는 중
아들과 딸의 너무 다른 지출
이슈 · 9명 보는 중
AD
해태, Y2K 감성 담은 '아바타스타 슈 컬렉션' 5종 공개 "100만개 한정"
이슈 · 2명 보는 중
2020년대 미스코리아들 중 제일 이쁘다는 김혜진
이슈 · 6명 보는 중
김풍 멜론튀김 해서 먹어본 유튜버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일본에서 난리난 학폭 영상
이슈 · 2명 보는 중
내 친구 쿠우쿠우 천재다
이슈 · 5명 보는 중
AD
환자와 잠자주기 알바 조심하세요
이슈 · 5명 보는 중
처음부터 차은우 탈세조사할 생각이 아니었던 국세청.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반응이 안 좋은 나영석PD 새 예능 출연진 라인업
이슈 · 4명 보는 중
말왕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초등학교 선생님
이슈 · 8명 보는 중
경복궁에 유일하게 출입이 가능하다는 강아지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부부간의 경제권에 대한 전현무 생각.jpg
이슈 · 9명 보는 중
나는 솔로 출연자가 말하는 출연료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가족여행에 새언니 빼고 가고 싶은데 내가 못된걸까...?
561
일상
l
집 근처 연봉 4200 vs 왕복 2시간 연봉 5000
187
일상
l
8 to 5 / 9 to 6 / 10 to 7 출퇴근 시간 뭐가 제일 좋아?
95
이성 사랑방
l
본인표출
카톡하는 거 짜증난다는 초록글 쓰니인데 헤어지자했는데 반응이 더 짜증남
177
야구
l
정보/소식
정철원 와이프 법률대리인 공식 입장 나옴
30
LCK
l
작년에 고작 06년생인 선수를 그렇게 안괴롭혔음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53
T1
l
우리 2월 15일(일) 경기임
18
주식
l
주식 떨어지면 해야 할 것. 딱 1가지 알려드림
17
BL웹툰/웹소설
l
묵은지 뭐 볼까?
13
한화
l
정보/소식
20번째 캠프 류현진 "나도 배울 게 많은데, 문동주가 자꾸 물어본다. 그래서 한마디했다” [IS 멜..
12
만화/애니
l
드림
나 어떡해
15
HLE
l
강제 디지털 디톡스….흠 4월에 만나자
8
T1 (+SKT)
l
바론그룹 이겼다
6
LG
l
빠더너스 덕아웃 자켓 25년 버전 산 둥들?!
6
구마유시
l
유니폼에 먼지 많이 묻는다던데
5
나 교정 중인데 카레 먹어도 될까
13:08
l
조회 1
자소서 문항이 자유면 보통 어떤거 써??ㅠㅠ
13:07
l
조회 1
개말라인데 이 뱃살 다 빼려면
13:07
l
조회 2
요양병원에서 일하고나서 예쁘다는소리 제일많이 들음
13:06
l
조회 7
취준비용 지원받는 익들아 너네 책살때마다 보고해??
13:06
l
조회 2
너네 아옳이 쿠션 알아?
1
13:06
l
조회 8
남자친구 부모님 5박 6일 모시는거 힘들까...?
2
13:06
l
조회 20
연애 하고 싶다ㅠ…!
13:06
l
조회 6
한방병원 2년차인데 양방에선 경력 안쳐주겠지
2
13:05
l
조회 11
지금 나만 티머니 모바일 충전 안되니...
13:05
l
조회 5
으하하 하이닉스 83만원대까지 떨어졌다
13:05
l
조회 21
운전면허따고 바로 운전가능?
6
13:05
l
조회 9
오타쿠인거처럼 장난치는 말투 있잖아
3
13:05
l
조회 17
다들 지금 통신사 어디야?
3
13:05
l
조회 8
HOT
더보기
경상도에서 고양이 부르는 말
32
김지연 측 "정철원 가정폭력에 큰 고통…외도 의심 정황도 제보받아"
19
요즘 젠지덕에 초비상이라는 술 시장..JPG
54
트럼프, 오바마 긴급체포 명령
44
13년 8개월째 실업자라고 하소연한 고영욱 ..;;
27
오늘 코스피 그냥 관망하는 이유
13:04
l
조회 34
편의점 절도 일어난게 알바생이 조심햇어야하는거임?
2
13:04
l
조회 8
주식 내가 승자다
13:04
l
조회 36
전문가피셜 살 빠지는 대표적인 신호래 ㄷㄷ
5
13:04
l
조회 46
알바 사장님한테 선물해야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
1
13:04
l
조회 4
나 이런 연보라립이 좋아
3
13:04
l
조회 3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08
1
유혜주 왔다간 메컵샵 왔오
2
2
다들 주식 자랑글은 많이 봤을 테니 내 마이너스 수익도 보고 가
7
3
국장은 글타치고 미국은 망했습니까....??????
4
4
주식땜에 우울해서 미치겠네
4
5
하이닉스 84인데 더 떨어질거라고 봄?
3
6
나는 이런 주식도 있으니 다들 위안삼어..
5
7
전문가피셜 살 빠지는 대표적인 신호래 ㄷㄷ
5
8
주식 잘모르는데 빚내거나 급한돈으로 주식한거 아닌이상
2
9
금 어디까지 떨어지는거예요
10
삼전 다시 10만원이하대로 떨어질까?
1
11
주식 내가 승자다
12
나 이런 연보라립이 좋아
3
13
삼전 지금 팔때인가
6
14
주식 관련 젤 꼴보기 싫은 글
6
15
여기 혹시 수의사 있니
16
너네 아옳이 쿠션 알아?
1
17
한방병원 2년차인데 양방에선 경력 안쳐주겠지
2
18
오늘 코스피 그냥 관망하는 이유
19
가족이랑 해외여행갔는데 ,,
35
20
요양병원에서 일하고나서 예쁘다는소리 제일많이 들음
1
기가막힌 윤서인 SK하이닉스 매수타이밍
4
2
"다이소 가서 이러면 큰일 나요"…풍선 인증샷에 발칵 [이슈+]
7
3
13년 8개월째 실업자라고 하소연한 고영욱 ..;;
28
4
현재 일본가정집 추위 때문에 악귀들린 스레드인..JPG
35
5
트럼프 덕분에 대박났다는 국가.jpg
11
6
할아버지랑 똑닮았다는 알랭들롱 손녀
3
7
최근 일본에서 줄서서 먹는다는 음식.jpg
8
일론 머스크가 엡스타인과 주고 받은 메일들
2
9
요즘 찍기만 하면 반응 좋은 예능 포맷...jpg
10
경상도에서 고양이 부르는 말
32
11
편의점 '두쫀쿠' 가격 줄줄이 올랐다…GS25·세븐일레븐도 합류
4
12
팬더에게 손 흔들면 안되는 이유
3
13
한자교육 강화하는 초등학교들
10
14
행운을 나눠드릴게요🍀 들어오세요
27
15
말기신부전 투석중단 10개월 생존? 신부전 후원금 사기 의혹 사건 공론화
16
헝거게임에 혈육 대신 나갈 수 있는지 or 없는지 투표한 결과.jpg
4
17
내 아이가 지적장애라고 확신한 순간
1
와 슴콘 가수들 캐리어ㄷㄷ
20
2
정보/소식
국내 마약밀수 조직 총책 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 투수
3
오우 하이닉스 겁나 떨어졌네
4
4
긍데 올해의노래는 빌리가 받을만했지않아?
15
5
그래미 인종차별이 글케 심해?
19
6
캣츠아이 상탔어?
5
7
코스피 5000깨짐..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8
헐 레이디가가 브루노마스 die with a smile가 작년 그래미 대상을 못받..
7
9
국뽕 미쳤다.. 한국가수가 그래미 오프닝이라니
5
10
하 뭔가 켄드릭 받을거같긴하다 느낌이
5
11
저스틴비버는 캐나다 사람이라 그래미 대상 못받음
17
12
아이린 36살이래서 엥????36이라고? 했는데
3
13
혹시 로제 그래미 결과 언제 나와?
3
14
그래미 몇년 전에 아델 비욘세때도 비욘세 패싱해서 논란
5
15
세훈이랑 유우시 시온군 크라운 챌린지!
3
16
나만 아파트 받을 거 같나
14
17
나 약간 김연아 현역때 무대보는 느낌
2
18
그래미 케이팝돌 노미될 때마다 느끼는 건데
21
19
코르티스 멘션미 크레딧에 작사가로 전멤버 이름 있어
20
아 조우안신 원래 이렇게 능글맞은 성격이었나
3
1
정보/소식
"문제 없는데 왜 폐업하나?" 김선호, 부모 급여·법카 사적 유용에 침묵…"알맹이..
10
2
악마는 프다다를 입는다2 스틸컷
3
3
스터디그룹2
[단독] 신수현, 전역한 황민현과 재회…'스터디그룹 2' 출연
2
4
정보/소식
유미의세포들 시즌3 스틸
17
5
급상승
브리저튼 다 안보고 멈춤
12
6
사실 마스크걸 성형 전 모미 배우
8
7
오늘자 펜디행사 문상민
8
브리저튼
이짤 진짜 계급 차이를 잘 보여주는 장면인거 같음
7
9
대군부인
희주 미니스커트 입었다 😍❤️
6
10
아이유 델루나때처럼 다양한 착장 또 볼수있을까 했는데
3
11
미쓰홍 궁예 봄
12
미혼남녀 포스터 잘뽑았다
2
13
난 드라마 클럽신이 왜이렇게 싫지
8
14
이사통
고윤정 일본 착장 너무 좋음ㅋㅋㅋㅋㅋ
2
15
브리저튼
여주 설정 궁금한게 있어!
5
16
손종원 진짜 잘생겼다
1
17
한소희 지금 차기작 2개야?
18
박보영 우당탕탕 철부지 귀한 공주님 역할 한번 해봤음 좋겠다
7
19
Kt ott이거 vip만 신청되는거야?
6
20
kt ott 이용권 받은 사람?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