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가벼운 것들은 자주자주 다시 보고 생각나면 보는데 진짜 명작들은 마음의 준비하고 겨우보고 한번보면 여운도 너무 심하고 오랫동안 그 생각에 빠져있어서 2번 못보겠음,, 그래서 너무 좋아하는 것들 여러번 못봐,,
|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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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가벼운 것들은 자주자주 다시 보고 생각나면 보는데 진짜 명작들은 마음의 준비하고 겨우보고 한번보면 여운도 너무 심하고 오랫동안 그 생각에 빠져있어서 2번 못보겠음,, 그래서 너무 좋아하는 것들 여러번 못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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