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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갑자기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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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래를 들어서 울고 싶은게 아니라 울고싶어서 노래 들은거라는 것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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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무슨기분인지 알아 그럴땐 아예 슬픈 영화 보면서 펑펑 울어도 좋더라 나는 개운했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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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그저께 밤 11시에 깼는데 출근하고 갔다와서니까.. 28시간?깨있는건데 잠이 안오네 신기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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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 그리고 그냥 내 일상의 감정 베이스가 우울인 느낌.. 그리고 그 우울을 파고드는 생각을 하다보면 갑자기 눈물날 때도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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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여름지나고 가을 올때마다 우울해지더라 ㅋㅋㅋㅋ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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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을타나보다
괜히 센치해지고 공허한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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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좀 지나고 진짜 가을오면 밤마다 펑펑 움 진짜 신기해 나도...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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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왠지 외로워서인 것 같기도 해
일상에서 외로움이 있는데 그게 가을이나 새벽같은 특정한 때에 감정을 자극하면서 극대화되거나 표출되는듯
일단 나는 좀 그런거 같아..
쓰니는 외롭지 말아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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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아 뭔지알거같아 내가그래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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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럴 땐 어떻게든 일찍 자야 돼 원래 이 시간대가 그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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