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친구들이 고민있으면 들어주고 해결방안 제시해주고 그러는거 진짜 좋아했는데...,이제 내 감정이 너무 지쳐서 내 안의 정이 매말랐다싶이 사라진기분이라....다른사람의 고민,하소연을 들어도 속이 깝깝하고 지겨워....ㅠㅠ하 정말 아무도 머르는데 가서 쉬고싶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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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친구들이 고민있으면 들어주고 해결방안 제시해주고 그러는거 진짜 좋아했는데...,이제 내 감정이 너무 지쳐서 내 안의 정이 매말랐다싶이 사라진기분이라....다른사람의 고민,하소연을 들어도 속이 깝깝하고 지겨워....ㅠㅠ하 정말 아무도 머르는데 가서 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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