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청국장이랑 된장 이런거 좋아하셔서 자주 드시고든...? 난 그 냄새 싫어서...ㅠㅠ 남친 만나러갈때 진짜 싹 씻고 향수 범벅해서 나가는데...나한테 구수한 냄새 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완벽하게 없앴다고 생각했는데.!.!!!!!!!
|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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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청국장이랑 된장 이런거 좋아하셔서 자주 드시고든...? 난 그 냄새 싫어서...ㅠㅠ 남친 만나러갈때 진짜 싹 씻고 향수 범벅해서 나가는데...나한테 구수한 냄새 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완벽하게 없앴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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