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출산률 이러는 거 자체도 여자가 애 낳은 거 기준이고 요즘은 출생률이라고 하긴 하지만... 낳을 환경도 마련 안 해주면서 애 부족하니 낳아라 이래서 짜증남 내가 애 낳는 기계도 아니고 솔직히 임신하고 애 낳으면 육아휴직 쓰는 것도 눈치 주고 애 낳는다고 애가 알아서 크는 것도 아닌데 돈 있으면 보모 고용하고 아니면 내 몸 갈아서 유치원 보내고 아니면 친정 시댁에 맡겨야 하는데 그것도 어쨌든 여자한테 맡기는 거잖아 넘 별로... 대부분 친정 어머니 시어머님이 봐주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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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실종된 아들에게서 2년만에 온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