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너무 행복해서 시간이 흘러가는 게 싫은데 또 미래는 기대되고...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면서도 마음이 복잡해 이렇게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쌤들 볼 날도 얼마 안 남았다는 게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