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8121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5년 전 (2020/9/2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얼마전 다단계 회사에서 구매한 기계가 있거든 초음파 의료기계야! 

내가 이상하다 생각한건 무슨 초음파 기계를 한 시간씩 해서 마사지 해주라고 해서... 아침 저녁으로 근데 초음파 그렇게 오래 사용하면 안 좋지 않아? 물론 한 부위에 그만큼 하는 건 아닌데 그래도 

눈썹 뼈에도 해주고 얼굴에도 머리에도 젤 발라서 해주고 그러라는데 나는 이해가 안 가거든 엄마가 어느 부위에 하면 또 아프다고 하고 난 못 믿겠는데 엄마는 효과 있다고 계속 하시려고 해 

엄마가 병 때문에 움직이기 힘드셔서 이런 거에 의존하는건 알겠는데 난 의심스러워서... 

목에 하면 계속 기침하시고 난 진짜 못 믿겠는데 안 이상해 이런거? 써도 되나?
대표 사진
익인1
당연 이상하지... 다단계 회사에서 믿을만한 거 1도 없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엄마 친구가 추천해준거라 이상하다고 하면 엄마가 나한테 화내서... 어떻게 하지말라고 설득해야 할까 갑갑한데 열심히 설득해볼게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쓰니한테는 진짜 미안하지만 저런건 답없음... 저런식이면 자기가 직접 아 이거 뭔가 좀 이상한데? 라는 걸 깨달아야지 멈추지... 옆에서 말리면 더 엇나갈거 같은데... 일단 어머님이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혹시 어머님이 가시는 병원있으면 같이가서 의사선생님께 여쭤보는건? 내가 다단계를 진짜 혐오해서 무조건 나쁘게만 볼 수 있으니깐ㅜㅜ 어머님께서 추천받은 기계는 또 다를 수 있으니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완치약이 없는 병이라... 10년 째 파킨슨병 앓고 있으셔서 진짜 별걸 다 해보거든 나도 다단계 인식 안 좋아서 익인이랑 같은 생각이야 나는 이거 쓰면 더 안 좋아질까봐 걱정이고... 시간 되면 엄마랑 같이 의사쌤한테 가볼게 의견 내줘서 고마워 정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응응ㅜㅜ 이런건 전문가한테 말하는게 제일 좋을 거 같고 어머님도 의사선생님말씀이면 다시 생각해보시지않을까? 어머님이 쓰니 마음 조금만 이해해주시면 좋을텐데ㅜㅜ 근데 어머님 마음도 이해가되고... 아무튼 잘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 쓰니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응응 근데 엄마가 의사쌤한테 말하면 무조건 반대한다고 잘 안 말하려고 하고 내가 말하는 것도 막으셔서 의사쌤이 말한다고 듣겠나 싶긴하다 그래도 도전해보고 잘 마무리 되도록 노력할게 신경 써줘서 고마워ㅎㅎ 같이 얘기해줘서 심란함이 좀 사라졌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쓰니가 알아서 잘하겠지만 어머니한테 말씀드릴때 너무 심하게 말하지는 말자... ㅜㅜ 쓰니도 너무 걱정하지말고 스트레스받으면 쓰니도 힘드니깐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응응 그럴게!! 조심해야지!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임체로 민사소송 해본 익들..10만원 안팎이면
21:52 l 조회 1
인스타 검색하면 왤케 자기 맘대로야
21:52 l 조회 3
이십대 중반인데 온다리프팅 해도 ㄱㅊ겠지?
21:52 l 조회 3
손주들중 부모가 일찍 죽은 손주 편애하는거 어때보임?1
21:52 l 조회 7
예쁜 꼬막눈은 어떤 눈이야...,,,,,❓❓❓
21:52 l 조회 10
190만원 냠냠
21:52 l 조회 19
대구익들아 수성호텔<에서 결혼하면 성공한 느낌이야..?
21:51 l 조회 10
사회생활 초고수들 제발 이글 클릭 좀 부탁2
21:51 l 조회 9
단 10분만에 일어난 일
21:51 l 조회 32
아빠를 압쥐라 부르면 엄마는 뭐로부를까8
21:51 l 조회 30
나도 네일샵 인스타에 손님이 사줬다고 올라오는곳 부담스러워서 안간적 있음
21:51 l 조회 7
엔조이커플 유튜브 보는데 댓글 넘 공감 ㅎ2
21:51 l 조회 56
요즘 알바 진짜 너무 어렵다..
21:50 l 조회 10
훈육 글 보니까 난 감정 안 실린 훈육은 뭔가 궁금함
21:50 l 조회 9
카무트 효소 요즘 많이팔잖아 ㄹㅇ 효과있어?
21:49 l 조회 6
입사 지원한거 6시30분에 확인한건 뭐지 야근인가??1
21:49 l 조회 15
진상 응대하기 싫어서 교사를 한다는게 맞는말이야?3
21:49 l 조회 19
남자들 왜 남친 생긴거 올리면 인스타 언팔함?8
21:48 l 조회 54
2005~14년 교복시장은 일본 버블경제 전자제품 경쟁이랑 비슷한 듯
21:48 l 조회 14
10대 20대 내내 힘들어서 괴로웠는데 지금도 여전히 힘든데 더 불안정적이라 인생 포기하려고
21:48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