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박탈감 드는거 나밖에 없니...?ㅎ 딱 봐도 비싸고 깔끔한 집에 사는거 티나고 다들 흰 벽지나 돌벽지고 '자기 방'이 있는게 보이는데 우리집은 아직도 누런 벽지, 복도식 아파트 창문, '내 방'이 없어서.. 괜히 위축되더라 애들끼리 누가 잘 사니 이런 얘기 절대 안해도 신경쓰임...
| 이 글은 5년 전 (2020/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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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박탈감 드는거 나밖에 없니...?ㅎ 딱 봐도 비싸고 깔끔한 집에 사는거 티나고 다들 흰 벽지나 돌벽지고 '자기 방'이 있는게 보이는데 우리집은 아직도 누런 벽지, 복도식 아파트 창문, '내 방'이 없어서.. 괜히 위축되더라 애들끼리 누가 잘 사니 이런 얘기 절대 안해도 신경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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