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친구인 애가 있는데 애가 자주 아파(주로 생리통, 생리전 증후군, 위염때문에) 아플 때마다 계속 연락해서 아프다고 그러는데. 초반에는 걱정해주고 위로해주고 가끔 밥 못 먹고 그럴 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도 사서 주고 그랬거든 근데 4년째 되니까 아프다는 소리가 이젠 징징거림으로 느껴져. 얘기 들어줄때마다 나까지 우울해지는 느낌...? 그래서 이제는 그냥 병원가라고 하는데 내 반응이 못된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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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친구인 애가 있는데 애가 자주 아파(주로 생리통, 생리전 증후군, 위염때문에) 아플 때마다 계속 연락해서 아프다고 그러는데. 초반에는 걱정해주고 위로해주고 가끔 밥 못 먹고 그럴 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도 사서 주고 그랬거든 근데 4년째 되니까 아프다는 소리가 이젠 징징거림으로 느껴져. 얘기 들어줄때마다 나까지 우울해지는 느낌...? 그래서 이제는 그냥 병원가라고 하는데 내 반응이 못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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