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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엘리트라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명문대 나와서 전문직 가진 사람중에 그리고 잘 사는 사람중에 남 무시하는 사람들은 딱 이 경우인듯


1.어쩌다 부모 잘 만나서 태어날때부터 집안 빵빵해서 하고 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다 배움

2. 집안이 좋으니 입시 할때도 온갖 혜택이나 각종 과외,학원,컨설팅 받아가면서 물 흐르듯이 편하게 입시

3. 대학교 등록금이고 생활비고 걱정할필요도 없이 걍 공부만 하면 됨 

4.인생이 전반적으로 걍 물흐릇이 편하게 흘러감 아주 편하게 걍 부모가 알아서 다 해주고 공부만 하면됨


결론: 본인은 어쩌다 부모 잘 만나서 인생에 큰 굴곡없이 편하게 삼 주위에 보면 돈이 많고 주위도 다 그런 사람들뿐이라 자기들만의 세상에 갇혀살다가

어려움 하나 모르고 그냥 하고 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다 배우다가 명문대 들어가서 전문직종 가짐 근데 사회 나가보니 자기들은 굉장히 소수고 사람들이 

뫄뫄님 뫄뫄님 불러주니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것 처럼 느낌 그래서 다른 사람 무시하는거임 만약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혼자 피눈물 흘리면서 공부해서 명문대가서 

전문직 가지잖아? 그러면 사람 마인드가 와 나같이 힘들게 살았던 사람들 도와주고 싶다 이런식으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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