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5살 임고생이고 지금 재수 중이야 며칠 전에 집에서 공부하다가 엄마 퇴근하고 동생이랑 엄마랑 같이 밥 먹는데 엄마가 에휴 난 스무살 때부터 돈 벌었는데...이러더라고 근데 그 말이 아직도 너무 마음에 박혔다고 해야되나 나도 내가 답답하긴 한데....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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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5살 임고생이고 지금 재수 중이야 며칠 전에 집에서 공부하다가 엄마 퇴근하고 동생이랑 엄마랑 같이 밥 먹는데 엄마가 에휴 난 스무살 때부터 돈 벌었는데...이러더라고 근데 그 말이 아직도 너무 마음에 박혔다고 해야되나 나도 내가 답답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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