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자취하는데 방금 엄마 우리집 왔다가 나한테 욕하고 울면서 갔어 집보고 이게 사람사는거냐고 쓰레기더미에 있는거같다고 그러더라 근데 이번이 두번째라 처음에 그랬을때 다음에도 그러면 다신 너네집 안온다했거든 집치우는 거 그냥 미루다 미루다 오늘 엄마 오기전에 잠깐 치웠어 겨우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고 걍 그래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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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자취하는데 방금 엄마 우리집 왔다가 나한테 욕하고 울면서 갔어 집보고 이게 사람사는거냐고 쓰레기더미에 있는거같다고 그러더라 근데 이번이 두번째라 처음에 그랬을때 다음에도 그러면 다신 너네집 안온다했거든 집치우는 거 그냥 미루다 미루다 오늘 엄마 오기전에 잠깐 치웠어 겨우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고 걍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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