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8526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고2고 간다면 10월에 갈 것 같아.. 완전히 정시로 돌렸는데 지금 학교가 너무 수시위주라 발표 과제랑 수행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 학교 고3 분위기도 전혀 정시 준비할 분위기가 아니고ㅜㅜ 그래서 자사고로 전학 가려고 하는 거거든,, 내신은 그냥 다 포기하고.. 근ㄷ 엄마가 너무 늦었다고 적응 안 되면 어쩔 거냐고 말리셔.. 그냥 남는 게 나을까?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ㅜ심지어 제일 중요한 1년인데 똑같은 학교애서 허비하고 후회하기엔 내 고3시간이 너무 아까운데..엄마랑 이거 때문에 냉전 중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욕 필터링됐네 알아서 생각해주라 제일 심한 욕으로...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전혀 해결 안 됐어 ..아빠 회사에서 원래 학비 지원 해주다가 이제 고등학교 무상교육 되면서 특목자사도 안 해준다는 거 듣고 학비도 내가 대학 가면 매학기마다 일정 금액씩 갚고 대학 가자마자 독립해서 등록금 기숙사비 생활비 다 알아서 벌고 살거고 원한다면 지금 하는 과외들도 다 관두고 독서실이랑 인강 비용만 대주면 알아서 한다고 했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하지 말래..ㅋㅋ 하 진짜 어쩌지,, 엄마 화나서 나랑 말도 안 하다가 추석이라고 나만 놔두고 할머니댁 갔어ㅜ 진짜 착잡하다 시험도 어ㅓㄹ마 안 남ㅇ았는데 눈에 안 들어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우리가 학교 싫다고 안 나가고 대책 없이 사는 것도 아니고 나름 대로 알아보고 결정하는 건데 대체 왜 안 된다고 하는 지,, 우리엄만 자꾸 내가 이 학교 고르면서 했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래.. 아니ㅜ그 책임 지고 전학 가겠다고요,, 나라고 전학 가는 거 아무 리스크 없는 거ㅓㅅ도 아니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배당금 60 70씩 나오는건 뭐야? 1
11:40 l 조회 3
요가 한달 18만원인곳 다니고싶음..
11:39 l 조회 2
알바생 한명 너무 괘씸한데 사장한테 확 찔러버릴까
11:39 l 조회 3
밤 새고 알바 나와서 지금 정신이 멍 해1
11:38 l 조회 4
번호따가놓고 연락없는건
11:38 l 조회 9
직장인들아 잡플 블라 평점 신빙성 있는거 맞을까?
11:38 l 조회 4
친구 결혼했던 예식장이랑 같은 곳에서 결혼하는 거 기분 나빠?2
11:38 l 조회 9
하닉 제발 230가주라 1
11:38 l 조회 10
신입 개폐급 들어왔는데 진짜 짜증난다
11:38 l 조회 13
요즘 대학들 등급컷 낮다하잖아 지방대면 그럼 더 낮아?진짜 공부안한애들이 가는건가1
11:37 l 조회 12
나도 돈많은 중국언니ㅠㅠㅠ
11:37 l 조회 9
비혼주의라 회사에 경사는 0원 친구는 10냄
11:37 l 조회 8
회피형들아 너네 안 맞는 친구 유형 있니2
11:37 l 조회 10
와인바꿔치지 모수 vs 윤남노 식당2
11:37 l 조회 10
에어팟 맥스 많이 무거워??
11:37 l 조회 4
폰트 뭐사징
11:36 l 조회 7
삶은 계란 vs 스크램블1
11:36 l 조회 12
결혼하고 어버이날스트레스4
11:36 l 조회 14
진짜 예쁘면 사진 어디서 찍어도 다 잘나옴? 1
11:35 l 조회 18
아 혈육 샤갈 수요상이라는데 킹받음ㅋㅋㅋㅋ
11:35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