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새벽 1시쯤에 샤워하고 나왔는데 내가 방금 화장실 볼일 보러 갔다가 미끌어져서 머리 빼고 다 삐그덕거림 ㅡ.ㅡ 동생은 자고 있어서 한소리는 못 했지만... 바닥에 거품 안 보여도 미끄덩 성분 있으니까 뽀득뽀득 물 뿌리고 나오자... 넘어지면서 발로 변기 차가지고 변기 좀 고장난 거 같어... 내 무릎과 엉덩이와 등은 안녕하지 못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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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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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새벽 1시쯤에 샤워하고 나왔는데 내가 방금 화장실 볼일 보러 갔다가 미끌어져서 머리 빼고 다 삐그덕거림 ㅡ.ㅡ 동생은 자고 있어서 한소리는 못 했지만... 바닥에 거품 안 보여도 미끄덩 성분 있으니까 뽀득뽀득 물 뿌리고 나오자... 넘어지면서 발로 변기 차가지고 변기 좀 고장난 거 같어... 내 무릎과 엉덩이와 등은 안녕하지 못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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