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길엔 데려와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버스 타는데 무섭당 ㅠㅠㅠ 기침때매 사람들 째려보고 버스기사님 힐끔 쳐다보고 눈치보여서 며칠 못타고 부모님이 출퇴근 데려오고 데려다줬는뎅 ㅠㅠㅠ 흐아아앙 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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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퇴근길엔 데려와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버스 타는데 무섭당 ㅠㅠㅠ 기침때매 사람들 째려보고 버스기사님 힐끔 쳐다보고 눈치보여서 며칠 못타고 부모님이 출퇴근 데려오고 데려다줬는뎅 ㅠㅠㅠ 흐아아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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