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인이 하고 딸이 점장으로 있는 카페에서 알바하는데 직원 언니가 손에 물하나 안묻히고 내가 파출부마냥 일해 근데 이걸 엄마한테 털어놧거든 진짜 일하면서 눈물날정도고 자기 전마다 눈물나고 우울증 걸린거같아 ㅜㅜ 근데 엄마가 그 지인한테 오늘 그걸 말했다는거야.. 안그래도 엄마소개로 들어왔는데 그걸 엄마가 또 말하면 점장도 알게되고 그 언니도 알게 될텐데 날 뭐라고 생각하겠어.. 나같아도 마마걸에 이상한 애로 볼거 같은데ㅜㅜ 당장 난 일해서 내가 쓸돈 마련하고 카드 값도 내야하는데 가서 눈치받고 그래서 내가 관둔다 한들 엄마가 생활비 ㅇ일자리 찾아줄 것도 아닌데 .. 주 5일 일하고 당장 오늘도 가는ㄷ 진짜 가기 싫고 죽고싶다 엄마는 이미 말한 거 어쩌냐 내가 죽을 죄를 지었네 이소리만해 나 진짜 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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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