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지만 진짜 죽을맛이야... 어떻게 하면 멈출까? 경비실에 전화만 진짜 백번 넘게 한듯... 직접가서 따진적도 있는데 할머님이 말귀도 잘 못알아들으시고 애들은 안뛰었다고 거짓말... 어떡해진짜? 찾아가는거 잘못하면 신고먹을 수 있대서 걱정이야
|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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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지만 진짜 죽을맛이야... 어떻게 하면 멈출까? 경비실에 전화만 진짜 백번 넘게 한듯... 직접가서 따진적도 있는데 할머님이 말귀도 잘 못알아들으시고 애들은 안뛰었다고 거짓말... 어떡해진짜? 찾아가는거 잘못하면 신고먹을 수 있대서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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