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부터 염색하면 머리 왜 염색하냐고 비난하고 이런식으로내가 뭔짓하면 계속 비난 했거든 거의 내가 누구랑 싸우면 걔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이했기도하고 자꾸 말만하면 나한테 안좋은 소리해서 엄마가 아침에 돈버는게 쉬운일이아니야 이런식으로 우리 가족 경제 안좋은거 간접적으로 얘기해서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엄마가 나한테 또 너 방이렇게 두고 나가는 거 아니지 해서 아니야!라고 했더니 엄마가 나한테 하는말이 누가 너 좋게 도와줘도 얻어맞고 올 년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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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