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도 못 알아보고 엄마 아빠도 못 알아봐 자꾸 누구세요 이러다다 내가 니 남친 엄마 아빠다 이러면 하어어업!!!! 하고 놀라는게 주사인데 어제 또 엄청 취해서 집 못 가고 있으니깐 남친이 데리러 왔는데 또 그랬어 누구세요?? 나 니 남친 허어어업!!! 엄마야 나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랑 만나?? 짝사랑 아니고?? 이랬는데 남친이 어떻게 말했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자고 일어나니깐 문자로 제발 내가 너 사랑하는가 잊지 좀 마 라고 와이ㅛ다 개 설레 ㅜㅠ 내 남친 최고ㅠㅠ

인스티즈앱
화장 빡세게 한 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