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00에 50주고 사ㄹ고있는데 부엌쪽 천장이랑 바닥이 비만 오면 물새서 요리를 해본적도 없을뿐더러 내 물건 다 젖어서 아예 물건도 못놓고 살고있거든 ㅋㅋㅋㅋ 진짜 그것도 개빡쳤는데 이번에 무슨 일본 바퀴벌렌가 진짜 개큰 바퀴벌레있음 아는 사람은 알거야 ㅠ 그게 집에 나타나서 나 집 버리고 에어비앤비 빌려서 거의 월세주고 살고있거든 ^^ .. 나진짜 벌레 혐오증 있어서 약간 졸도하는 수준.. 그러다가 담주에 1000 60 하는 오피로 이사간단 말야 부모님도 나 그전까지 넘 고생한거 알고있고 그냥 더이상 이사가지말자 이런식으로 해서 큰 맘먹고 가는거임.. 근데 계속 그 집주인은 내가 지금 바퀴때뮨에 에어비앤비 있으니까 이 기회에 장판이랑 뜯어서 다 수리해주겠다 어쩌고 하다가 내가 계속 싫다하니까 내가 좀 예민한거 같대 그럼서 내가 지금 이사가려고 하는 곳도 바퀴 나온다고 ㅋㅋㅋㅋ 막 겁주고 이 동네에서 학생은 못 살겠네~ 이하는거야 참고로 내가 가는 곳은 달마다 방역업체 와서 청소 다해주시고 그런 곳임 관리비도 따로 15만원 들어가는 곳 근데 알지도 못하면서 전화로 나 예민충 먼들고 먼가 악담하니까 왜케 짜증나지 진짜 개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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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