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집은 그냥 유니콘처럼 평생 누릴 수 없는 거로 생각해서 딱히 욕심도 부러움도 없었는데 문득 그런 곳에서 살면 어떤 기분일까 싶어졌음 내 집은 월세 원룸이라 창고 같다는 것도 오늘 처음 깨달음 이런 집이 너무 당연했음
| 이 글은 5년 전 (2020/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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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집은 그냥 유니콘처럼 평생 누릴 수 없는 거로 생각해서 딱히 욕심도 부러움도 없었는데 문득 그런 곳에서 살면 어떤 기분일까 싶어졌음 내 집은 월세 원룸이라 창고 같다는 것도 오늘 처음 깨달음 이런 집이 너무 당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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