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기에 트라우마가 있는 줄 몰랐고, 그냥 조금 슬픈 내용의 영화라고 생각했고 남들은 다들 잘 보길래 나도 보고싶어서 봤거든 근데 잘 보다가 한 장면에서 트리거 눌렸는지 생각 멈추고 나도 모르게 계속 눈물나고 진정이 안돼서 티비 껐어 13년 지났는데 계속 생각나네
| 이 글은 5년 전 (2020/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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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기에 트라우마가 있는 줄 몰랐고, 그냥 조금 슬픈 내용의 영화라고 생각했고 남들은 다들 잘 보길래 나도 보고싶어서 봤거든 근데 잘 보다가 한 장면에서 트리거 눌렸는지 생각 멈추고 나도 모르게 계속 눈물나고 진정이 안돼서 티비 껐어 13년 지났는데 계속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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