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사회에서 "제가 곱게 커서 고기 구울 줄을 몰라요" "저희집에선 항상 부모님이 구워주셔서~" "제가 곱게 커서 과일을 못 깎아요"
소리는 안 했으면 좋겠다 엉엉... 곱게 커서도 깎을 사람은 깎고 굽고 하는데... 그냥 앗 제가 잘 못 깎아서요 잘 못 구워서요 다른 거라도 가져올까요?! 하거나 걍 눈치껏 반찬이나 주스 준비하는 거 도우면 되는데... 왜 꼭 저런 얘기 하는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 하는 것인가... 저도 곱게 큰 우리집 딸랑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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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