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연인이든 친구든 그냥 인간관계 자체에 집착하지 않고 늘 자기 우선으로 생각하고 자기 일이랑 취미에 집중하고 뭔가 자기 주관 뚜렷한 사람..고집이랑은 전혀 달라 뭔가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것 같아 자존감도 높아보이고
|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
사람을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연인이든 친구든 그냥 인간관계 자체에 집착하지 않고 늘 자기 우선으로 생각하고 자기 일이랑 취미에 집중하고 뭔가 자기 주관 뚜렷한 사람..고집이랑은 전혀 달라 뭔가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것 같아 자존감도 높아보이고
|